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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한 장에 10엔이라 했더니, 엄마가 들깨씨를 보내줬다.
야심차게 야채용 흙도 사고, 흙 깊게 담으려고 2리터짜리 페트병을 잘라서 씨앗을 뿌렸는데 감감 무소식이네...
시기가 너무 늦은건가 ㅠ.ㅜ 아님 좁아서?
내년 봄에 깊고 넓은 곳에 다시 시도해봐야겠음. 아쉽다.

깊은 화분에 흙 한 뼘 정도 넣고, 씨 뿌린 후 다시 1센치 정도 덮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