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더부살이 아리에티) 보고 왔다.
게도전기에 충격받아서 포뇨도 안 봤는데,
전날 저녁에 TV에서 하울 해주는 것 보고 나니 지브리 애니가 급 땡기더라.
이번주에는 토토로 해준다는데 @@ 애들 방학이라 그런가. 좋군~

암튼, 아리에티...
스토리는 평범한 편이었지만(이랄까... 솔직히 뒷부분은 이게 끝? 싶었음)
그림이 완전 예뻤다. 음악도 좋았고. 그럭저럭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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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호에 가면 어김없이 시키는 캬라멜 팝콘.
좀 먹다 보면 달아서 후회하는데, 냄새 맡으면 안 살수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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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은 커녕, 상영관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이미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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