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온 더 파크 전시실 문에 비친 우리. 뿌연게 꼭 인화지 스캔받은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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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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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실 들어가기 전에 시게루가 찍어준 것.
표정이 화난 사람 같지만 얼굴 작아보이게 나와서 올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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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린 파크에 있던 부페에서.
다른 음식은 그저 그랬는데 스테이크랑 아스파라거스 튀김이 너무 맛있더라.
세번이나;; 가득 가져다 먹었다. 첨에 별 생각 없이 야끼소바 먹은게 어찌나 억울하던지 ㅋㅋ
다 먹고 나서 빈 그릇과 함께한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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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빙거궁전 재현 건물;; 의 화장실. 화장실의 뻘건 조명 넘 좋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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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로 돌아와서 킨카이에서 열린 마츠리도 구경했다.
완전 빡센 하루였지만 역시 난 이렇게 뭔가 구경하고 돌아다녀야 건강해지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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