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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의 그림장인 오가 카즈오의 전시회에 다녀왔다.

오픈했을때부터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에 치일까봐 한참 기다렸다.
근데 아직도 사람 사람 사람! 그래도 그림 수도 꽤 많았고 정말 좋았다.
엽서라도 몇 장 살까 했는데, 수채화 원화 본 후에 엽서 보고 있으려니 이건 뭐 너무 허접해 보이는거지;
그래서 관뒀다.
나오면서 포토존에서 한 장-

전시회 보고 나서 간만에 데지마 워프에.
R-10 야외좌석에서 점심 먹었다.

풍경 좋다~ 나가사키 떠나면 조금 그리워질 것 같은 몇 안되는 스팟 중 하나.

나와서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왼쪽 위에 보이는 저 새가 고등학생들 아이스크림을 채갔다고;;
좋은 구경거리 놓쳤다. 아까워 ㅋ


오픈했을때부터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에 치일까봐 한참 기다렸다.
근데 아직도 사람 사람 사람! 그래도 그림 수도 꽤 많았고 정말 좋았다.
엽서라도 몇 장 살까 했는데, 수채화 원화 본 후에 엽서 보고 있으려니 이건 뭐 너무 허접해 보이는거지;
그래서 관뒀다.
나오면서 포토존에서 한 장-

전시회 보고 나서 간만에 데지마 워프에.
R-10 야외좌석에서 점심 먹었다.

풍경 좋다~ 나가사키 떠나면 조금 그리워질 것 같은 몇 안되는 스팟 중 하나.

나와서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왼쪽 위에 보이는 저 새가 고등학생들 아이스크림을 채갔다고;;
좋은 구경거리 놓쳤다. 아까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