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선글라스가 있었는데 일주일 고민하다 비싸다고 관두곤
이건 며칠 고민한 후 그냥 질렀더니
시게루가 넌 결국 전자제품은 사고 싶어지면 다 사는구나. 라고;;
그치만 넌 게임기 물려받아;; 좋잖니? 비록 3년도 더 된거지만 -0-
시게루는 용돈으로 거의 옷이랑 책밖에 안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내가 안쓰는걸 다 가져다 쓴다.
아이팟 셔플도 그렇고;; 익시도 그렇고;; 전자제품에 대한 집착도 제로. 신기해 정말.
암튼 DS 산김에 겸사겸사(?) 와이파이 되는 무선기기도 구입해서 스기야마상이랑 동숲도 했다. ㅋㅋ
히히-
나도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