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체와 더불어 뭔가 담배냄새 심한 카페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닥 땡기지 않았던 이탈리안 토마토.
그래서 나가사키에서는 한번도 안갔었는데 이번에 가봤다.
하마노마치에 있는 지점인데 금연석과 흡연석이 아예 층이 달라서인지 괜찮더라.

커피만 시켰다가 케이크도 추가했다.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가격이 착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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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은 작은데 창가자리 턱이 꽤 깊어서 물건 올려두기 편하고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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