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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창덕궁.
여기 정말 좋았다. 개별 관람이 안되는지라(지금 사이트 찾아보니 목요일에는 가능 한 듯. 근데 입장료가 5배 ㅎㅎ) 사람들과 같이 움직여야 하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통제하는만큼 정말 잘 보존되어 있었다. 설명 듣는 재미도 쏠쏠. 이 날 안내하셨던 분 목소리가 정말 좋았었던 기억이~



여기 정말 좋았다. 개별 관람이 안되는지라(지금 사이트 찾아보니 목요일에는 가능 한 듯. 근데 입장료가 5배 ㅎㅎ) 사람들과 같이 움직여야 하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통제하는만큼 정말 잘 보존되어 있었다. 설명 듣는 재미도 쏠쏠. 이 날 안내하셨던 분 목소리가 정말 좋았었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