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9

이야기는, 주인공인 에디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다. 작가도 그리 썼지만, 주인공이 죽고 나서 시작되는 소설도 있는건가 싶다.
죽은 후 천국에서 그의 인생에 알게 모르게 깊은 관계에 있었던 다섯 사람을 만나 차근차근 지난 삶을 되돌아보는 이야기인데 아- 무지 감동적이었다. 넘 좋았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인가 그것도 읽어보고 싶네.
2008.10.30 23:48:24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조그만 문고판으로 읽어본적 있는데
그때의 나는 무진장 까칠해서 제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었(불과 얼마전 -)던
따뜻한 내용(죽음에 대한것을 다루고 있지만)이었는데
조금이나마 변한 내가 다시 한번 읽어보면 좀 다르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하고
오늘 퇴근길에 생각했었어. 근데 또 오늘 쿠키네서 보게되니까 괜시리 반가움.
난 쿠키가 읽은 저책 읽어보고 싶어졌어!
(코멘트 치곤 너무 길다 캬캭 ;)
그때의 나는 무진장 까칠해서 제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었(불과 얼마전 -)던
따뜻한 내용(죽음에 대한것을 다루고 있지만)이었는데
조금이나마 변한 내가 다시 한번 읽어보면 좀 다르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하고
오늘 퇴근길에 생각했었어. 근데 또 오늘 쿠키네서 보게되니까 괜시리 반가움.
난 쿠키가 읽은 저책 읽어보고 싶어졌어!
(코멘트 치곤 너무 길다 캬캭 ;)
Choi Eun Jin Says:
원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와닿잖아~ 다시 한 번 읽어봐용-
2008.11.07 10:04:06
미치앨봄.. 왠지익숙한이름이다햇더니 모리와함께한.. 작가구낭~
오래되서 내용은 기억도안나는데 잔잔하게 읽어나갔던 기억이 +_+
이책도 기회되면 함 읽어봐야겟당~
오래되서 내용은 기억도안나는데 잔잔하게 읽어나갔던 기억이 +_+
이책도 기회되면 함 읽어봐야겟당~
Choi Eun Jin Says: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나도 읽어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