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주인공인 에디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다. 작가도 그리 썼지만, 주인공이 죽고 나서 시작되는 소설도 있는건가 싶다.
죽은 후 천국에서 그의 인생에 알게 모르게 깊은 관계에 있었던 다섯 사람을 만나 차근차근 지난 삶을 되돌아보는 이야기인데 아- 무지 감동적이었다. 넘 좋았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인가 그것도 읽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