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피자 너무 좋아~
감자만 따로 삶았고, 피망, 양파, 윈너 등등은 그냥 자르기만 하고 대충 올렸다.
얼른 먹고 싶어서 반죽 안하고 시판 도우 사용했더니 가장자리가 좀 타고 딱딱해진게 흠이었음.
그리구 피클.
한국식 달달한 피클 먹고 싶어서 레시피 찾아 만들었다.
물 2컵, 식초 1컵, 설탕 반컵, 소금 1큰술, 통후추 3-4알, 월계수잎 1장 끓여서
잘라둔 오이랑 같이 유리병에 밀봉시키면 끝.
근데 일본에서 파는 유럽피클(?)맛에 익숙해진건지 너무 단 것 같기도 하다.
다음엔 설탕을 좀 더 줄여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