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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출처
재료
오이 7개
청주 50cc, 미림 50cc, 간장100cc, 식초25cc
다시마 약간, 시치미(또는 고춧가루) 취향껏
방법
1. 냄비에 오이 7개가 다 잠길만큼 물을 넣어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오이를 담아, 식을때까지 2시간 정도 둔다.

2. 당근은 채썰어 둔다.
3. 오이를 꺼내 0.5cm간격으로 자른 후, 물기를 손으로 꼭꼭 눌러 짜준다.
2번 이상 반복해야 함. 손으로 하다 힘들어서 키친 타올 위에 올려 물기를 좀 더 뺐다.

4. 청주 50cc, 미림 50cc, 간장100cc, 식초25cc, 잘게 자른 다시마 약간을 냄비에 넣고 끓여서 불에서 내린 후
오이를 담아 15분 정도 식힌다.

5. 체에 걸러서 오이와 국물(?)을 분리한 후, 국물만 다시 데워서 오이를 담는 과정을 한번 더 반복. 역시 15분 정도 식힌다.
6. 5의 과정을 다시 반복, 이 3번째에 채썬 당근도 같이 담고 시치미토오가라시(고춧가루로 해도 됨) 적당히 뿌려준 후 2시간 정도 식힌다.
7. 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하루 이상 지난 후 먹는다. 그냥 먹으면 정말 맛없음;;

8. 완성되면 이런 색

시게루가 큐짱이라는 파는 절임오이반찬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새 잘 안팔아서(가격 올리려고 그러는건지...?) 한번 시도해 봤다. 큐짱이랑은 좀 다른데 -0- 나한테는 이게 훨씬 맛있더라. 큐짱은 너무 짜서 난 별로 -.-;
츠케모노 만든다니까 콧방귀도 안뀌고 열받게 하던 시게루도 엄청 맛있다고 인정. -_-)v
밥 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피클같은 느낌이랄까. 밑반찬의 존재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내가 매일 조금씩 먹고 있으니 맛있는 건 확실한거 같다. 오이 7개 많아보이지만 금방 없어짐.
재료
오이 7개
청주 50cc, 미림 50cc, 간장100cc, 식초25cc
다시마 약간, 시치미(또는 고춧가루) 취향껏
방법
1. 냄비에 오이 7개가 다 잠길만큼 물을 넣어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오이를 담아, 식을때까지 2시간 정도 둔다.

2. 당근은 채썰어 둔다.
3. 오이를 꺼내 0.5cm간격으로 자른 후, 물기를 손으로 꼭꼭 눌러 짜준다.
2번 이상 반복해야 함. 손으로 하다 힘들어서 키친 타올 위에 올려 물기를 좀 더 뺐다.

4. 청주 50cc, 미림 50cc, 간장100cc, 식초25cc, 잘게 자른 다시마 약간을 냄비에 넣고 끓여서 불에서 내린 후
오이를 담아 15분 정도 식힌다.

5. 체에 걸러서 오이와 국물(?)을 분리한 후, 국물만 다시 데워서 오이를 담는 과정을 한번 더 반복. 역시 15분 정도 식힌다.
6. 5의 과정을 다시 반복, 이 3번째에 채썬 당근도 같이 담고 시치미토오가라시(고춧가루로 해도 됨) 적당히 뿌려준 후 2시간 정도 식힌다.
7. 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하루 이상 지난 후 먹는다. 그냥 먹으면 정말 맛없음;;

8. 완성되면 이런 색

시게루가 큐짱이라는 파는 절임오이반찬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새 잘 안팔아서(가격 올리려고 그러는건지...?) 한번 시도해 봤다. 큐짱이랑은 좀 다른데 -0- 나한테는 이게 훨씬 맛있더라. 큐짱은 너무 짜서 난 별로 -.-;
츠케모노 만든다니까 콧방귀도 안뀌고 열받게 하던 시게루도 엄청 맛있다고 인정. -_-)v
밥 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피클같은 느낌이랄까. 밑반찬의 존재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내가 매일 조금씩 먹고 있으니 맛있는 건 확실한거 같다. 오이 7개 많아보이지만 금방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