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44 한식 부추 부침개 2 imagefile 6268 2009-03-10
어제도 파운드케이크 굽긴 했는데 귀찮아서 사진 안 찍었다. 블렌더의 영향은 막강하더라. 크림화 한 후에 계란을 한번에 들이부어도 분리현상이 거의 안 생기더군@@ 근데 요새 너무 단 것 자주 먹어서 질렸다... 만드는 건 재...  
43 일식 일본식 오이 절임 2 imagefile 6044 2009-03-27
레시피 출처 재료 오이 7개 청주 50cc, 미림 50cc, 간장100cc, 식초25cc 다시마 약간, 시치미(또는 고춧가루) 취향껏 방법 1. 냄비에 오이 7개가 다 잠길만큼 물을 넣어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오이를 담아, 식을때까지 2시간 ...  
42 핫샌드위치 18 imagefile 5986 2009-01-13
설이 홈페이지에서 샌드위치 레시피보며 군침흘리다가, 우리 집에도 핫샌드 만들 수 있는 기구(?)가 있었다는게 갑자기 생각났다. 전에 마사코상한테 선물받은건데 여름 지나면 쓰려고 벽장 속에 넣어두고 완전 잊고 있었었다는;; ...  
41 저울 반죽기... 그런거 안 키우는 자의 피자 8 imagefile 5851 2009-03-16
그래도 계량컵이랑 스푼은 필요함. 지난번 포카치아 사건 이후에 이스트에 대해서 찾아봤더니, 생 이스트 / 드라이 이스트 /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고, 사용법과 사용량이 다르더라. 생 초짜가 괜히 생...  
40 자신 있는 요리(?) 중 하나, 프렌치 토스트 10 imagefile 5846 2009-04-07
두꺼운 식빵 준비해서 토스터에 굽고 계란+설탕 풀어둔 것에 푹 담궜다가 버터 녹인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내기 슈가파우더&과일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 보기엔 딸기가 예쁜데 바나나 올린게 더 맛있긴 하다는.  
39 양식 치킨샐러드 2 imagefile 5795 2009-03-27
재료 닭고기 사사미(한국어로는 안심인가... 아무튼 안 퍽퍽한 가슴살) 200g 정도 밑간용 양념 :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미림 2 튀김옷 : 전분 적당량, 마늘가루 약간, 카레가루 약간, 계란 작은것 1, 빵가루 적당량 방법 1. ...  
38 샌드위치 6 imagefile 5719 2009-03-27
예전에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던 샌드위치를 대충 기억을 더듬어 만들어봤음. 근데 그냥 식빵이라 그런가 뭔가 부족한 맛; 견과류 잔뜩 박힌 빵으로 해야 맛있는데. 식빵 얇게 커팅된 식빵을 3장씩 겹쳐서 토스트 해서, 내용물과...  
37 스콘 비스무리한 것을 만들었다 10 imagefile 5657 2009-03-06
베이킹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주재료가 밀가루 설탕 버터 계란이다보니 어떤 비율로 넣던간에 맛있고 맛없고 식감이 좋고 이런건 둘째치고 일단 사람이 먹을 수는 있는 음식이 된다는거다. 다른 음식은 초보자가 간장 소금 이런...  
36 포카치아 구우려다가 파스타 삶은 이야기 12 imagefile 5547 2009-03-13
아무래도 이 게시판 이름을 요리도 하고가 아니라 삽질하기로 바꾸는 게 어울릴 듯. 블로그들 둘러보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빵은 대부분 발효빵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식빵도 부시맨브래드도. 근데 발효빵들은 만들기 쉬워보이지는...  
35 기타 웨지 포테이토 6 imagefile 5541 2009-03-27
완전 사랑해주시는 웨지 포테이토. 1. 중간크기 감자는 8등분 큰 감자는 12등분 해서, 끓는 물에 4분 삶는다. 2. 쿠킹호일이나 내열용기에 올리브유 스프레이 하고, 감자 올려서 소금, 마늘 가루, 바질이나 파슬리 뿌려준 후 다...  
34 기타 카레 4 5356 2008-12-05
요새 날이 춥다보니 샤브샤브, 나베, 카레, 스튜의 반복이다. 몸도 따뜻해지고, 뭣보다 하나 만들면 부수적인 반찬은 샐러드 한 가지 정도로 끝낼 수 있다는게 큰 매력임. ㅋ 카레나 스튜는 자주 만들다보니 내공이 쌓이더라. ...  
33 일식 겨울엔 샤브샤브~ 4 imagefile 5275 2008-11-01
아직 겨울은 아니지만 꽤 쌀쌀해졌다. 몸 따뜻해지고, 맛있고, 무엇보다 요리 안해도 되어 아주 편한;; 샤브샤브를 자주 먹는다. 집에 IH되는 냄비라고는 안이쁜 스테인레스밖에 없어서 분위기는 좀 깨지만, 어차피 먹기 시작하면...  
32 한식 김치찌개 8 imagefile 5197 2009-06-26
내가 만드는 김치찌개는 늘 고기의 상태가 마음에 안들었었다. 고기를 먼저 볶고 그 다음에 김치 넣고 다시 볶다가 육수 붓는 식으로 끓였었는데 고기가 딱딱하달까 뻣뻣하달까 암튼 한국에서 사먹던 맛이 안나더라고. 요즘 갑자...  
31 핫케이크 믹스로 계란빵 2 imagefile 5184 2009-02-28
핫케이크 믹스로 계란빵을 만들 수 있다길래 바로 시도해봤다. 그릇에 핫케이크 믹스 반죽한 것 1센치 정도 담고, 계란 하나 깨넣고, 햄 찢어넣고(베이컨이 맛있다는데 집에 없길래 생햄을 넣었다), 파슬리 뿌렸다. 10분정도인줄 ...  
30 마들렌 구웠다 6 imagefile 5053 2009-02-22
집 근처에 다이소와 세리야가 있다. 둘 다 100엔샵인데 컨셉이 약간 다르다. 다이소가 원가를 절감해서 가격을 낮춰 싸게 판다면, 세리야는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는거 같다. 그냥 100엔어치씩 소포장해서 판다는 느낌. 종류에 따...  
29 군고구마! 3 4967 2008-12-12
얼마 전에 엄마가 무쇠솥에 호일로 싼 고구마 넣고 구웠더니 너무 맛있다고 하더라. 근데 내가 가진 무쇠냄비는 아끼는 르쿠르제 뿐이라 엄한 짓은 하기 싫고, 근데 맛있는 고구마도 먹고 싶고 -0- 해서 좀 검색을 해봤더니, ...  
28 컨트리 쿠키도 구워봤다 6 imagefile 4940 2009-02-24
마들렌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엔 쿠키 믹스를 사봤다. 초코칩도 같이 구입. 레시피들에 죄다 무염버터를 넣으라고 되어 있길래 슈퍼 가봤더니 베이킹용으로 따로 나오는 듯? 일반 버터보다 약간 더 비싸더라. 버터 40g (저울 없지...  
27 파운드케이크 6 imagefile 4892 2009-02-28
이번엔 파운드케이크 믹스랑 호두 샀다. 나머지 재료. 버터 40g 넣으라고 되어 있었는데, 버터 30g정도와 올리브유 한스푼을 사용했다. 그리고 계란 1개.    버터랑 올리브유 미친듯이 휘저어서 크림화. 그나마 올리브유 넣어서 ...  
26 삼계탕 대신 닭죽 8 imagefile 4890 2009-07-14
오늘 초복이네. 일본에서는 여름 보양식으로 우나기(장어)를 먹는다. 우나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게 왜 보양식인지는 잘 모르겠고 난 복날엔 무조건 삼계탕이 먹고 싶을 뿐. 근데 이동네 슈퍼에서는 레토르트조차 팔지 않네. 만...  
25 더 간단한 스콘(비스무리한 음식) 8 imagefile 4745 2009-08-28
버터 20g 전자렌지에서 녹이고 핫케이크 믹스 150g 넣어 섞은 후, 계란 중간 크기 하나 더 넣고 대충 반죽. 우유 안 넣었더니 반죽도 질지 않고 손으로 뚝뚝 떼어져서 편하고 좋더라. 모양도 전보다 더 스콘 같고. 근데 핫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