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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부추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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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8 | 2009-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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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파운드케이크 굽긴 했는데 귀찮아서 사진 안 찍었다. 블렌더의 영향은 막강하더라. 크림화 한 후에 계란을 한번에 들이부어도 분리현상이 거의 안 생기더군@@ 근데 요새 너무 단 것 자주 먹어서 질렸다... 만드는 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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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일본식 오이 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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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4 |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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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출처 재료 오이 7개 청주 50cc, 미림 50cc, 간장100cc, 식초25cc 다시마 약간, 시치미(또는 고춧가루) 취향껏 방법 1. 냄비에 오이 7개가 다 잠길만큼 물을 넣어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오이를 담아, 식을때까지 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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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핫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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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6 | 2009-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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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홈페이지에서 샌드위치 레시피보며 군침흘리다가, 우리 집에도 핫샌드 만들 수 있는 기구(?)가 있었다는게 갑자기 생각났다. 전에 마사코상한테 선물받은건데 여름 지나면 쓰려고 벽장 속에 넣어두고 완전 잊고 있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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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저울 반죽기... 그런거 안 키우는 자의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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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1 | 2009-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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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계량컵이랑 스푼은 필요함. 지난번 포카치아 사건 이후에 이스트에 대해서 찾아봤더니, 생 이스트 / 드라이 이스트 /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고, 사용법과 사용량이 다르더라. 생 초짜가 괜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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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자신 있는 요리(?) 중 하나, 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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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6 | 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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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식빵 준비해서 토스터에 굽고 계란+설탕 풀어둔 것에 푹 담궜다가 버터 녹인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내기 슈가파우더&과일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 보기엔 딸기가 예쁜데 바나나 올린게 더 맛있긴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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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치킨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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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5 |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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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닭고기 사사미(한국어로는 안심인가... 아무튼 안 퍽퍽한 가슴살) 200g 정도 밑간용 양념 :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미림 2 튀김옷 : 전분 적당량, 마늘가루 약간, 카레가루 약간, 계란 작은것 1, 빵가루 적당량 방법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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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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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9 |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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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던 샌드위치를 대충 기억을 더듬어 만들어봤음. 근데 그냥 식빵이라 그런가 뭔가 부족한 맛; 견과류 잔뜩 박힌 빵으로 해야 맛있는데. 식빵 얇게 커팅된 식빵을 3장씩 겹쳐서 토스트 해서, 내용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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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스콘 비스무리한 것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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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7 | 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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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주재료가 밀가루 설탕 버터 계란이다보니 어떤 비율로 넣던간에 맛있고 맛없고 식감이 좋고 이런건 둘째치고 일단 사람이 먹을 수는 있는 음식이 된다는거다. 다른 음식은 초보자가 간장 소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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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아 구우려다가 파스타 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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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7 | 2009-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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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 게시판 이름을 요리도 하고가 아니라 삽질하기로 바꾸는 게 어울릴 듯. 블로그들 둘러보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빵은 대부분 발효빵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식빵도 부시맨브래드도. 근데 발효빵들은 만들기 쉬워보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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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웨지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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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1 |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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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랑해주시는 웨지 포테이토. 1. 중간크기 감자는 8등분 큰 감자는 12등분 해서, 끓는 물에 4분 삶는다. 2. 쿠킹호일이나 내열용기에 올리브유 스프레이 하고, 감자 올려서 소금, 마늘 가루, 바질이나 파슬리 뿌려준 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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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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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6 | 2008-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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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날이 춥다보니 샤브샤브, 나베, 카레, 스튜의 반복이다. 몸도 따뜻해지고, 뭣보다 하나 만들면 부수적인 반찬은 샐러드 한 가지 정도로 끝낼 수 있다는게 큰 매력임. ㅋ 카레나 스튜는 자주 만들다보니 내공이 쌓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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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겨울엔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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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5 | 2008-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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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겨울은 아니지만 꽤 쌀쌀해졌다. 몸 따뜻해지고, 맛있고, 무엇보다 요리 안해도 되어 아주 편한;; 샤브샤브를 자주 먹는다. 집에 IH되는 냄비라고는 안이쁜 스테인레스밖에 없어서 분위기는 좀 깨지만, 어차피 먹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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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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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7 | 20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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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김치찌개는 늘 고기의 상태가 마음에 안들었었다. 고기를 먼저 볶고 그 다음에 김치 넣고 다시 볶다가 육수 붓는 식으로 끓였었는데 고기가 딱딱하달까 뻣뻣하달까 암튼 한국에서 사먹던 맛이 안나더라고. 요즘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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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케이크 믹스로 계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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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4 | 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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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케이크 믹스로 계란빵을 만들 수 있다길래 바로 시도해봤다. 그릇에 핫케이크 믹스 반죽한 것 1센치 정도 담고, 계란 하나 깨넣고, 햄 찢어넣고(베이컨이 맛있다는데 집에 없길래 생햄을 넣었다), 파슬리 뿌렸다. 10분정도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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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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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3 | 2009-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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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다이소와 세리야가 있다. 둘 다 100엔샵인데 컨셉이 약간 다르다. 다이소가 원가를 절감해서 가격을 낮춰 싸게 판다면, 세리야는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는거 같다. 그냥 100엔어치씩 소포장해서 판다는 느낌. 종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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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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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7 | 2008-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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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엄마가 무쇠솥에 호일로 싼 고구마 넣고 구웠더니 너무 맛있다고 하더라. 근데 내가 가진 무쇠냄비는 아끼는 르쿠르제 뿐이라 엄한 짓은 하기 싫고, 근데 맛있는 고구마도 먹고 싶고 -0- 해서 좀 검색을 해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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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 쿠키도 구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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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0 | 2009-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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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엔 쿠키 믹스를 사봤다. 초코칩도 같이 구입. 레시피들에 죄다 무염버터를 넣으라고 되어 있길래 슈퍼 가봤더니 베이킹용으로 따로 나오는 듯? 일반 버터보다 약간 더 비싸더라. 버터 40g (저울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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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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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2 | 2009-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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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파운드케이크 믹스랑 호두 샀다. 나머지 재료. 버터 40g 넣으라고 되어 있었는데, 버터 30g정도와 올리브유 한스푼을 사용했다. 그리고 계란 1개. 버터랑 올리브유 미친듯이 휘저어서 크림화. 그나마 올리브유 넣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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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대신 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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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0 | 200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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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복이네. 일본에서는 여름 보양식으로 우나기(장어)를 먹는다. 우나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게 왜 보양식인지는 잘 모르겠고 난 복날엔 무조건 삼계탕이 먹고 싶을 뿐. 근데 이동네 슈퍼에서는 레토르트조차 팔지 않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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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더 간단한 스콘(비스무리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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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5 | 2009-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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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20g 전자렌지에서 녹이고 핫케이크 믹스 150g 넣어 섞은 후, 계란 중간 크기 하나 더 넣고 대충 반죽. 우유 안 넣었더니 반죽도 질지 않고 손으로 뚝뚝 떼어져서 편하고 좋더라. 모양도 전보다 더 스콘 같고. 근데 핫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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