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44 한식 김치 4 imagefile 206 2010-08-19
내가 한 일은 배추를 절여서, 엄마 양념 + 부추 한 줌 넣어 섞기. 엄마가 양념을 다 해서 얼려 보내준 덕분에 탄생한 김치인데, 이렇게만 해도 집 김치 맛이 나는게 신기하다. 남은 양념은 냉동시켜두었는데 일년은 먹을 듯...  
43 한식 깻잎 김치 부침개 6 imagefile 401 2010-07-30
엄마가 보내 준 깻잎 김치가 좀 많아서 부침개 반죽에 넣어봤다. 원래 이런 요리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완전 맛있었다 @@ 들어간 재료는 부침가루, 밀가루 반반 / 물 / 깻잎 김치 7장 / 새우, 오징어 약간 / 먹다 남은 양...  
42 도시락 별로 신경 안 쓰는 요즘 도시락 8 imagefile 330 2010-07-30
예전엔 장식도 많이 하고 도시락 용 반찬도 따로 만들고 그랬었는데, 요샌 시들하다. 설겆이 늘어나는 것도 귀찮고 해서 장식도 패스... 반찬도 대충대충. 저녁 반찬 좀 많이 만들어서 넣거나, 레토르트도 사서 넣고 그런다는 ...  
41 간단반찬 명란 순두부탕 imagefile 333 2010-07-28
시댁에 오츄겐 선물로 명란젓이 들어왔는데 너무 많아 처치곤란이라며 한 통 보내주셨다. 우리가 받은 양만 해도 장난이 아니더라;; 근데 얼마 전에 엄마가 김치양념이랑 깻잎김치 김 등등 보내주면서 또 명란젓을! 이렇게 넘쳐날...  
40 양식 미국식(?) 치즈 베이컨 샌드위치 2 imagefile 399 2010-07-21
얼마 전 TV에서 미국식 치즈 베이컨 버거 가게의 레시피 전격 공개;; 를 하더라. 물론 100% 공개는 아니겠지만, 집에서 대충 만들어도 되겠다 싶어서 당장 따라해봤다. 요즘 맥도널드 완전 자제중이라 어찌나 햄버거가 먹고 싶...  
39 양식 감자피자 / 피클 2 imagefile 376 2010-07-21
감자피자 너무 좋아~ 감자만 따로 삶았고, 피망, 양파, 윈너 등등은 그냥 자르기만 하고 대충 올렸다. 얼른 먹고 싶어서 반죽 안하고 시판 도우 사용했더니 가장자리가 좀 타고 딱딱해진게 흠이었음. 그리구 피클. 한국식 달달...  
38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2 imagefile 395 2010-07-21
레시피는 이 곳 참고. 이 날 사용한 바나나가 익을대로 익어 엄청 달길래 설탕은 반으로 줄였다. 버터도 줄였고. 근데 버터를 줄였더니 파운드 케이크 특유의 기름진 식감이 안 살아서 먹다보니 아쉬웠다. 오븐 개시하면서 처음...  
37 간단반찬 오쿠라 참치캔 무침 imagefile 407 2010-07-12
1. 오쿠라 5-10개 정도 잘 씻어 소금 넣고 데친 후 둥글게 자르기(輪切り) 2. 참치캔 작은 것 기름 빼고 + 마요네즈 1 + 간장 1 3. 1과 2 잘 섞기.  
36 간단반찬 명란젓 양배추 볶음 2 imagefile 408 2010-07-12
팬 달군 후 명란젓 + 적당히 손으로 뜯은 양배추 넣고 볶음. 따로 간 할 필요도 없는 초 간단반찬. 오늘은 식용유에 볶았는데, 올리브유나 참기름이어도 맛있을 듯.  
35 더 간단한 스콘(비스무리한 음식) 8 imagefile 4745 2009-08-28
버터 20g 전자렌지에서 녹이고 핫케이크 믹스 150g 넣어 섞은 후, 계란 중간 크기 하나 더 넣고 대충 반죽. 우유 안 넣었더니 반죽도 질지 않고 손으로 뚝뚝 떼어져서 편하고 좋더라. 모양도 전보다 더 스콘 같고. 근데 핫케...  
34 삼계탕 대신 닭죽 8 imagefile 4890 2009-07-14
오늘 초복이네. 일본에서는 여름 보양식으로 우나기(장어)를 먹는다. 우나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게 왜 보양식인지는 잘 모르겠고 난 복날엔 무조건 삼계탕이 먹고 싶을 뿐. 근데 이동네 슈퍼에서는 레토르트조차 팔지 않네. 만...  
33 한식 김치찌개 8 imagefile 5197 2009-06-26
내가 만드는 김치찌개는 늘 고기의 상태가 마음에 안들었었다. 고기를 먼저 볶고 그 다음에 김치 넣고 다시 볶다가 육수 붓는 식으로 끓였었는데 고기가 딱딱하달까 뻣뻣하달까 암튼 한국에서 사먹던 맛이 안나더라고. 요즘 갑자...  
32 자신 있는 요리(?) 중 하나, 프렌치 토스트 10 imagefile 5846 2009-04-07
두꺼운 식빵 준비해서 토스터에 굽고 계란+설탕 풀어둔 것에 푹 담궜다가 버터 녹인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내기 슈가파우더&과일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 보기엔 딸기가 예쁜데 바나나 올린게 더 맛있긴 하다는.  
31 샌드위치 6 imagefile 5719 2009-03-27
예전에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던 샌드위치를 대충 기억을 더듬어 만들어봤음. 근데 그냥 식빵이라 그런가 뭔가 부족한 맛; 견과류 잔뜩 박힌 빵으로 해야 맛있는데. 식빵 얇게 커팅된 식빵을 3장씩 겹쳐서 토스트 해서, 내용물과...  
30 기타 웨지 포테이토 6 imagefile 5541 2009-03-27
완전 사랑해주시는 웨지 포테이토. 1. 중간크기 감자는 8등분 큰 감자는 12등분 해서, 끓는 물에 4분 삶는다. 2. 쿠킹호일이나 내열용기에 올리브유 스프레이 하고, 감자 올려서 소금, 마늘 가루, 바질이나 파슬리 뿌려준 후 다...  
29 양식 치킨샐러드 2 imagefile 5795 2009-03-27
재료 닭고기 사사미(한국어로는 안심인가... 아무튼 안 퍽퍽한 가슴살) 200g 정도 밑간용 양념 :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미림 2 튀김옷 : 전분 적당량, 마늘가루 약간, 카레가루 약간, 계란 작은것 1, 빵가루 적당량 방법 1. ...  
28 일식 일본식 오이 절임 2 imagefile 6044 2009-03-27
레시피 출처 재료 오이 7개 청주 50cc, 미림 50cc, 간장100cc, 식초25cc 다시마 약간, 시치미(또는 고춧가루) 취향껏 방법 1. 냄비에 오이 7개가 다 잠길만큼 물을 넣어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오이를 담아, 식을때까지 2시간 ...  
27 저울 반죽기... 그런거 안 키우는 자의 피자 8 imagefile 5851 2009-03-16
그래도 계량컵이랑 스푼은 필요함. 지난번 포카치아 사건 이후에 이스트에 대해서 찾아봤더니, 생 이스트 / 드라이 이스트 /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고, 사용법과 사용량이 다르더라. 생 초짜가 괜히 생...  
26 포카치아 구우려다가 파스타 삶은 이야기 12 imagefile 5547 2009-03-13
아무래도 이 게시판 이름을 요리도 하고가 아니라 삽질하기로 바꾸는 게 어울릴 듯. 블로그들 둘러보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빵은 대부분 발효빵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식빵도 부시맨브래드도. 근데 발효빵들은 만들기 쉬워보이지는...  
25 한식 부추 부침개 2 imagefile 6268 2009-03-10
어제도 파운드케이크 굽긴 했는데 귀찮아서 사진 안 찍었다. 블렌더의 영향은 막강하더라. 크림화 한 후에 계란을 한번에 들이부어도 분리현상이 거의 안 생기더군@@ 근데 요새 너무 단 것 자주 먹어서 질렸다... 만드는 건 재...